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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3/M9p, 50lux2nd/35cron asph/sumaron3.5] 봄의 기억




봄의 기억









# 1. Art for life


부암동 산책 중 지친 다리를 쉬려고 들어간 cafe,
Art for life ...

빈티지한 소품들로 채워진 동화 같은 공간에서 한적한 오후를 보냈습니다.

사장님 께서 Leica user 셨습니다. ^^

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해요.
빌려주신 Leica 책 (?) 도 재미있었어요~ >.<










# 2. 향긋한 샹그리아


이미 다른 cafe 에서 커피를 마시고 갔었는데,
사장님께서, "우리는 샹그리아가 맛있구요, 애플주스도 좋아요"
라고 강추 해주셔서 마셨던 샹그리아 입니다. *^^*

포도향이 향긋하고 참 맛있었어요.
술이 약한 저는 약간 알딸딸 해졌지만 .. ^^;;









# 3. 완연한 봄


삼청동 보리밥 집으로 가던 길목에 피어있던
분홍빛 꽃입니다.

완연한 봄입니다. ^^









# 4. 따스한 햇살


당신과 함께라면
어디에서라도 지친 두 다리를 쉬어갈 수 있어요









# 5. 관람 인증샷


고 김영수 선생님 추모전에 다녀왔습니다.

경건한 마음으로 바라본 선생님 사진에는
세상을 보는 따스한 시선이 녹아있었습니다.









# 6. 뱅글뱅글


뱅글뱅글 어지러운 세상에서
사람과 함께이기에 힘을 내어 살아봅니다.









# 7. 추억은 방울방울


밀푀유를 찾아들어간 명동의 디저트 카페..
아쉽게도 밀푀유는 없었어요... ㅜㅜ

그렇지만 coffee 와 애플시나몬파이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♥









# 8. 이치타카 님, 맛있으셨쎄요 ?


애플시나몬파이를 음미하고 계신 이치타카 님이십니다.









# 9. 아낌없이 주는 나무


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밑둥이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건,
저 뿐인가요 ? ^^









# 10. 그와 유채꽃


유채꽃 보다 아름다운 당신









# 11. 별명은 오타쿠 ??!


바로 등장해 주시는
이치타카 님









# 12. 5월은 장미의 계절


여왕의 자태를 당당히 뽐내고 있는 붉은 장미들

나이가 들 수록 (?)
장미가, 장미향이 좋아집니다.

나중에는 버스 빈 자리를 보면 핸드백을 던지는
대한의 아주머니 (;;;) 가 될 것 같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# 13.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워


그 어떤 꽃이, 보석이
사람보다 아름다울까요 ...

라이카 포럼 분들 모두
꽃보다 아름다우신 분들 입니다.









# 14. 일면 사진... ???? @.@


아쉽네요...
저 마네킹들이 사람이었으면,
일면 사진 후보가 될 수 있는 건가요 T^T









# 15. 메작가님, 감사합니다.


포럼 게시판을 개인적은 용도로 쓰면 안되겠지만...
개인적인 친분이 없으신 분이라... ^^;;

Major7 작가님, 우면산 오라버니
감사드려요 T^T

그러나, 역시,
작가님 사진기를 빌려도 작품 사진은 안 나오는군요...
^^;;;

내공 연마 하도록 하겠습니다 !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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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[M3/M9p, 50lux2nd/35cron asph/sumaron3.5] 봄의 기억


사진가: sinclair0119

등록일: 2012-05-24 20:43
조회수: 1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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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hitaka   2012-05-27 11:49:18
언제나 그렇듯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의 사진들입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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